오늘 리뷰할 제품은 COX 社 가상 7.1Ch 게이밍 헤드셋 ZH12 제품입니다.
2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적용한 마이크와 생소한 오렌지 색상의 LED가 돋보이는 가성비 헤드셋입니다.
가격은 작성일 기준 2만8천원 정도에 구매가능합니다.
가상 7.1Ch 기능과 50mm의 드라이버 유닛이 사용되었으며, 헤드셋 자체에 별도 리모컨이 달린 제품입니다.
1년간의 사후처리를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박스 전면부에는 우측 투명 부분으로 제품의 실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중앙에는 제품의 모습의 그림과 간단한 특징과 기능들이 하단에 설명되고 있습니다.
박스 측면 부 모습입니다.
박스 후면 부에는 제품의 상세한 스펙과 ENC( 노이즈 캔슬링 ) 기술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봉인 씰이 양족으로 붙어있어 제품의 확실한 개봉 유/무를 판단 할 수 있겠습니다.
구성품으로는 제품 보증서와 헤드셋이 제공 됩니다.
50mm 드라이버 유닛이 적용되어 넓은 지름의 이어패드로 귀를 편하게 감싸줄 수 있습니다.
두툼한 이어패드는 충분히 푹신한 느낌으로 장시간 착용시에도 불편함이 적었습니다.
헤어밴드는 사용자의 머리크기에 맞게 알아서 조절되는 타입입니다.
오렌지 색 LED가 점등되는 부분.
헤드셋의 마이크 연결부와 케이블 연결 부 입니다.
마치 마이크가 탈착될 듯 해보이지만, 전혀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자유자재로 위치 고정이 가능한 ENC 기술이 적용된 마이크.
확실히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켰을 때 주변 소음이 감소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다만 목소리도 역시 같이 작아져서 크게 말하거나, 마이크 볼륨의 크기를 키울 필요가 있겠습니다.
마이크 음질은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별도의 리모컨에 케이블에 달려있습니다.
노이즈 필터와 금도금 USB를 적용하여 손실률을 최소화 했습니다.
전용 소프트웨어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기능들이 있었는데요, 리모컨으로 사용하는 3D 기능과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7.1Ch이 다른 기능이더라고요.
제대로된 7.1Ch 기능을 활용하실려면 소프트웨어를 꼭 설치 하셔야 할 듯 합니다.
오렌지 색 LED가 굉장히 산뜻한 느낌을 주는, 올 블랙에 오렌지 LED가 포인트가 되면서 뭐랄까 무거운 분위기가 조금 가벼워진 듯 한 느낌이네요.
마이크에도 LED가 들어와 On/Off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대의 게이밍 헤드셋으로 음질 부분 마이크 부분 부족하다고 느끼기는 어려웠습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대부분의 음질과 마이크의 평균적인 성능이었습니다.
제품의 디자인이이나, 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점, 노이즈 캔슬링 기술이 적용 되었다는 점.
몇몇 점들이 다른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들과의 경쟁력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본 체험기는 쿨엔조이와 COX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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